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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또 당첨 확률 — 계산과 실제 비교

등수별 확률과 최근 200회 실제 당첨 장 수를 견줍니다.

숫자 6개를 고르는 경우의 수

1부터 45까지에서 6개를 순서 없이 고르는 방법은 8,145,060가지입니다. 한 게임은 그 가운데 하나이므로 1등 확률은 1/8,145,060입니다. 이 값은 자동이든 수동이든, 어느 판매점이든 똑같습니다.

등수별 확률과 최근 200회 실제

최근 200회(1049회-1248회) 동안 팔린 게임은 모두 약 23,140,996,827게임입니다. 여기에 등수별 확률을 곱하면 「계산대로라면 나왔을 당첨 장 수」가 나오고, 이를 실제 당첨 장 수와 나란히 놓았습니다.

등수조건맞는 조합 수확률계산상 장 수실제 장 수
1등6개 번호 일치1가지1/8,145,0602,841장2,874장
2등5개 일치 + 보너스 번호 일치6가지1/1,357,51017,047장17,753장
3등5개 번호 일치228가지1/35,724647,773장649,929장
4등4개 번호 일치11,115가지1/73331,578,918장31,560,587장
5등3개 번호 일치182,780가지1/45519,297,758장519,153,563장

5등까지 무엇이든 당첨될 확률은 약 1/42입니다. 4·5등은 실제와 계산이 거의 같고, 1·2등은 사람들이 고르는 번호가 고르게 퍼져 있지 않아 계산과 조금 어긋날 수 있습니다. 예컨대 많은 사람이 같은 번호를 수동으로 고르면 그 번호가 나온 회차에 1등이 한꺼번에 몰립니다.

1/8,145,060은 얼마나 작은가

기댓값

로또는 판매액의 50%를 당첨금으로 돌려주므로 1,000원 한 게임은 평균으로 보면 500원어치 당첨금을 되돌려 받는 셈입니다. 나머지는 복권기금과 운영비로 쓰입니다. 1·2·3등 금액은 회차의 판매액과 당첨자 수에 따라 바뀌어 기댓값도 회차마다 조금씩 다릅니다.

확률은 바꿀 수 없지만 나눠 가질 사람 수는 번호 선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이에 대한 설명은 로또번호분석 — 출현 수와 분포와 로또번호추천 — 무작위 뽑기에 있습니다.

2026년 11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.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